트랙(체널?) 수의 갯수에 관한 정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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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에 대해서 헷갈리는 면이 있는데, 내용적으로 일단 보면 전체 믹서 하나에 트랙 하나에 한 사운드 파일만 재생할 수 있다면 트랙을 1키당 하나씩 배정해서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변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데서 초기 설계 방향이 완전히 잘못됬었다는걸 확인했다. 가변적으로 두어야 한다. 어제 아는 형님과 이야기하면서 이 부분에서 확실히 해결할 수 있었다.

그리고 또 이렇게 가변적으로 트랙 수를 지정하려면 트랙 숫자를 줄이기 위해서 파일이 모두 재생되었다는걸 확인해야 하는데, 이러면 사운드 파일의 재생시간 값을 받아와서 그 시간이 지나면.. 그러니까 콜백으로 쓰도록 하면 되나? 코루틴으로 처리하면 되려나. 일단 길이 확인이 되는가 그것부터 파악하는게 가장 먼저일 것 같다.

사운드 처리에서 가장 곤란했던 부분에 대한 방법이 해결이 되었다. 이제 노트 파싱한거 BPM에 맞게 배치해주고 배속에 따라서 간격을 조절할 수 있는 코드를 짜야한다. UI의 시간이 돌아왔다. 또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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